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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항산화 성분 셀레늄의 보고

중앙일보 2017.11.28 00:02 10면 지면보기
종근당건강 어스투어스(EARTH to US)가 ‘브라질너트’(사진)를 다음달 5일까지 할인 판매한다. 브라질너트는 페루·브라질·볼리비아의 아마존 밀림에서 자생하는 나무 열매의 씨앗이다. 필수 미네랄 성분인 셀레늄(Se)이 많이 함유돼 있다. 항산화 성분인 셀레늄은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필수영양소다. 한국인 영양 섭취 기준으로 보면 성인 남녀의 셀레늄 1일 권장 섭취량은 60㎍, 상한 섭취량은 400㎍이다. 브라질너트 한 알 섭취만으로도 성인 기준 셀레늄 1일 권장 섭취량 60㎍을 채울 수 있는 셈이다. 종근당건강 어스투어스의 ‘브라질너트’는 페루 원주민들이 직접 채집하고 한 알 한 알 수작업으로 얻은 100% 브라질너트다. 투명 파우치 대비 ‘산소 투과 방지도’가 약 89배 높은 불투명 지퍼백을 사용해 산소와 빛을 완벽하게 차단한다. ‘브라질너트’는 생으로 먹거나 요구르트·아이스크림·샐러드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종근당건강은 행사 기간 동안 선착순 500명에게 ‘브라질너트’를 유통 최저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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