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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유기농 저염식 맛 들이고, 자정 넘어 잠자는 버릇 고쳤어요"

중앙일보 2017.11.28 00:02 4면 지면보기
이번 ‘내 몸 다스림’ 프로그램은 풀무원로하스의 방문판매사원인 헬스어드바이저가 소비자를 초청해 함께 참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헬스어드바이저 지연자(49·부평중앙지점 팀장·사진 왼쪽)씨와 소비자 박옥순(52·인천 계양구)씨에게서 체험 소감을 들었다.
 

로하스 라이프 체험한 지연자·박옥순씨

어떤 프로그램이 가장 좋았나.
지연자씨 “식사 시간이다. 저염식이 이렇게 맛있을 줄 몰랐다. 풀무원의 고 원경선 원장이 사람을 살리기 위해 유기농을 고집한 사실에 감동했다. 그런 유기농 식재료로 만든 음식이기에 맛을 더 음미했다.” 박옥순씨 “모닥불에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다. 3년 동안 새벽 2시까지 TV를 시청했다. 잘못된 수면 습관으로 살이 10㎏나 쪘다. 이런 습관을 종이에 적어 불에 태웠다. 밤 12시 전 꼭 잠자리에 들 것이다.”
 
로하스 라이프를 접한 소감은.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가 몸속에 파고드는 느낌이 좋았다. 인바디 측정 후 몸 상태에 충격을 받았다.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해 근육을 늘리고 체지방을 줄여야겠다고 생각했다. 주변의 경치를 바라만 봐도, 신선한 공기를 마시기만 해도 힐링이 됐다. 영양소 파괴를 줄인 저수 요리 쿠킹클래스도 매우 유익했다. 건강한 식단을 꾸릴 수 있게 돼 만족스럽다.”
 
풀무원로하스의 어느 제품을 선호하나.
“‘로젠빈’이다. 개인적으로 관리하는 고객이 170명이다. 이들 중 로젠빈을 먹고 난 뒤 몸이 더 건강해진 사례가 많다. 대두의 이소플라본이 주성분으로 중년 여성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정심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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