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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멤버 추천대로 먹고 운동하니 90일 뒤 체중 6.1㎏

중앙일보 2017.11.28 00:02 2면 지면보기
다이어트의 길은 고되고 험난하다. 섣불리 홀로 도전했다가 실패하기 십상이다. 이 같은 다이어트 실패기를 톡톡히 경험했다면 ‘허벌라이프 90일 익스트림 바디체인지’ 프로그램을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라이프 트렌드] 멤버 추천대로 먹고 운동하니 90일 뒤 체중 6.1㎏

90일 익스트림 바디체인지 도전자들의 실제 식단.

90일 익스트림 바디체인지 도전자들의 실제 식단.

지난해부터 한국허벌라이프가 선보인 ‘허벌라이프 90일 익스트림 바디체인지’ 프로그램은 허벌라이프 멤버(사업자)와 일반 참가자가 팀을 이뤄 몸매와 라이프스타일, 마인드를 종합적으로 변화시키는 다이어트 챌린지 프로그램이다. 지난 1·2 시즌 통틀어 총 3636명이 허벌라이프 익스트림 바디체인지에 도전했다. 완주자 247명은 평균 6.1㎏의 몸무게를 감량했다. 더불어 생활습관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누리게 됐다. 고객의 호응에 힘입어 지난 9월 1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90일간의 일정으로 시즌 3이 진행 중이며, 내년 1월 결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멤버의 일대일 맞춤 코칭이다. 맞춤 코칭은 지원자에게 가장 적합한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제품을 추천하면서 90일 동안 혼자 바꾸기 힘든 생활습관을 꾸준히 변화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20~50대 참가자들은 허벌라이프 멤버의 맞춤 코칭을 통해 90일간의 도전을 완주해 결선에 진출했다.
 
시즌1에서 3등을 차지한 석성옥 도전자는 도전 당시 58세로 비교적 나이가 많았다. 석씨는 “허벌라이프 일대일 파트너인 정혜숙 멤버가 제공한 맞춤형 식단을 지키고 다른 도전자들과 함께 그룹 운동을 한 덕분에 90일 도전 완주는 물론 3등의 쾌거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시즌2에서 2등을 차지한 강주원 도전자는 “한효정 멤버가 직장까지 도시락을 싸다 준 덕분에 슬럼프를 극복하고 혼자서는 해내기 힘들었을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허벌라이프의 90일 익스트림 바디체인지 공식 웹페이지(www.herbalife90days.co.kr)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가 밝힌 다이어트 성공 스토리, 식단, 운동법, 활용 제품을 살펴볼 수 있다. 허벌라이프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서비스를 제공해 멤버와 소비자의 관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허벌라이프의 오프라인 공간인 ‘뉴트리션 클럽’에서는 멤버가 소비자에게 균형 잡힌 식습관과 운동법을 조언한다. 운동법도 배울 수 있다. 실생활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법을 멤버가 직접 알려준다. 다이어트 챌린지 프로그램 같은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동기 부여를 받을 수도 있다.
 
체중 감량은 혼자 하면 어렵지만 함께 하면 쉽다는 게 이곳 멤버들의 설명이다. 정체기를 겪거나 자신감이 떨어질 때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뉴트리션 클럽에서는 다른 사람과 공동의 목표 아래 서로 독려하며 원하는 체중에 도달할 수 있다. 장기적인 건강관리에 번번이 실패했다면 허벌라이프 멤버의 오프라인 공간인 ‘뉴트리션 클럽’을 방문해 보자. 
 
정심교 기자 simky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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