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발론 비오틴 샴푸, 공인기관 성분 시험서 유해성분 불검출

중앙일보 2017.11.27 16:49
아발론 오가닉스는 최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진행한 CMIT/MIT 성분시험에서 모두 불검출 결과가 나왔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시험제품들은 아발론 오가닉스의 베스트 셀러인 비오틴 샴푸 414ml를 포함하여 로즈마리 샤워젤 355ml, 라벤더 핸드&바디로션 340g이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치약에 포함되어 이슈가 되었던 CMIT/MIT 는 인체유해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오가닉 성분으로 NSF/ANSI 305 인증을 받은 아발론 샴푸는 임산부 등에게 인기 있는 제품이며, 인체에 유해한 화학물질에 의한 ‘케미컬포비아’(화학물질 공포증)의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아발론 오가닉스 제품은 롭스(LOHBs) 등 국내에 오프라인 판매처를 확보해 판매하고 있는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