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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융합문화예술축제 SCAF 개최

중앙일보 2017.11.27 15:44
성신여대(총장 김호성)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강북구 미아 운정그린캠퍼스와 성북구 돈암 수정캠퍼스 일원에서 나흘간 융합문화예술축제 SCAF(Sungshin Convergence Art Festival)를 개최했다.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강북구 미아 운정그린캠퍼스 일원에서 열린 SCAF 축제에서 미디어영상연기학과 학생들의 작품 <욕탕의 여인들>이 공연되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강북구 미아 운정그린캠퍼스 일원에서 열린 SCAF 축제에서 미디어영상연기학과 학생들의 작품 <욕탕의 여인들>이 공연되고 있다.

 
SCAF는 융합문화예술대학을 비롯해 음악대학, 미술대학, 뷰티 생활산업국제대학 등 4개 단과대학이 참여해 ‘Performing Arts for Mindfulness’라는 주제로 기획됐고 한국연구재단과 강북문화재단이 후원했다.  
 
학생들이 기획부터 연출까지 준비한 이번 축제는 흥미진진한 체험활동에 더해 예술적 소양을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들로 구성됐다.
 
연극, 콘서트, 무용, 단편영화상영 등 다채로운 무대 퍼포먼스로 시작해 각종 학술 심포지엄 및 특강이 이어졌고, 팰러톤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인 표현예술치료와 경력개발센터의 진로직업 코칭도 더해졌다.
현대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의 콘서트 공연이 이뤄지고 있다.

현대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의 콘서트 공연이 이뤄지고 있다.

신년소망카드, 부채 만들기, 캐리커처 등의 부스체험과 천연디퓨저, 캔들, 립밤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단과대학장들은 “문화 융·복합 시대에 맞춰 독창적 문화와 예술, 학문 간 융합을 구현한 이번 축제가 행사를 준비한 학생들과 참여자들은 물론 지역사회와도 함께하는 진정한 융합문화예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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