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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전문대학] ‘VR콘텐츠’ ‘3D프린팅’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특성화 교육

중앙일보 2017.11.27 14:20 10면 지면보기
인덕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핵심 기술인 ‘가상현실(VR)콘텐츠’ ‘3D프린팅’을 중심으로 메카트로닉스학과·정보통신공학과·기계자동차학과·디지털산업디자인학과·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등 9개 특성화 참여학과와 5900여 명의 재학생이 창조·융합 인재 양성을 통한 현장 실무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특성화 대학이다.
 
박홍석 단장

박홍석 단장

2011년 중기청 주관 창업 선도 대학 사업 선정 및 창업 사관학교에 선정돼 서울 동북부 창업 거점 대학, 창업 분야 종합 평가 전국 대학 1위를 획득하며 6년 연속 ‘우수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4년 산업부 산하 한국디자인진흥원 지원 ‘융합형 디자인 대학 육성 사업’에 전문대학으로 선정됐으며 2016년에는 특성화전문대학에 프로그램 특성화로 선정됐다.
 
인덕대 특성화 사업단은 봉사·현장실무·글로벌·창의 등 네 가지 교육 목표에 집중한다. 정규 교육과정에서 봉사 인재 양성을 위한 과목을 포함해 비정규 과정에서의 인성함양, 덕성함양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인덕대 전체 학과는 NCS 기반의 실무중심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공학계열과 디자인계열 학과 간에 개설된 캡스톤 디자인 과목은 새로운 제품의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이를 제품화하는 현장실무 교육의 대표적 사례이다.
 
인덕대는 공학계열 학생들의 해외 취업 달성을 위해 희망 학생을 선발하고 어학교육, 해외 현지 현장실습, 인턴쉽, 취업 연계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인덕대의 모든 학과는 NCS 기반의 실무중심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인덕대의 모든 학과는 NCS 기반의 실무중심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인덕대는 인재양성 목표를 바탕으로 특성화 주력 사업인 ‘가상현실(VR) 콘텐츠 융합 인재양성’ 사업의 성공적인 완성을 통해 미래 4차 산업에서 공학과 디자인의 융합 산업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인덕대는 VR 콘텐트 융합인재양성을 위한 단계적 시행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VR 콘텐트 관련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4차산업을 선도할 전문 직업인 양성을 리드해 나갈 계획이다. 
 
전문대 유일 거점형 창업선도대학 선정
기고 윤민영 총장권한대행

기고 윤민영 총장권한대행

인덕대학교는 1972년 개교한 이후 ‘하나님을 경외하고 나를 바쳐 남을 섬기자’라는 그리스도 정신을 바탕으로 한 봉사 정신과 ‘손과 머리로 無에서 有로’라는 창조 정신을 갖춘 국가발전을 주도할 지도자를 기른다는 건학 이념을 실천해오며 사회 각계각층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있는 많은 졸업생을 배출했다.
 
탄탄한 실무 직업교육과 다양한 산학협동 프로그램, 전문대 유일의 거점형 창업선도대학 선정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문제 해결은 물론 창업 인재들의 꿈과 잠재력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인덕대는 풍부한 장학금과 학생지원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국제화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기독교 정신에 바탕을 둔 인성교육으로 인격과 능력을 모두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인덕대 교육의 키워드는 봉사·현장실무·글로벌·창의이다. 따뜻한 인재 양성, 산업체와 연계한 실무중심 교육,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계화 교육, 창업 및 기술개발을 위한 창의력 향상 교육 등이 교육 목표이다.
 
인덕대는 특성화 주력사업인 ‘가상현실(VR) 콘텐츠 융합인재양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덕대에서 진정한 자신의 가치를 찾고 새로운 가능성에 눈뜰 수 있도록 더 나아가 현실의 벽을 뛰어넘어 전문직업인으로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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