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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전문대학] SUPER 보건인재 양성 … 5년 연속 대전충청권 취업률 1위

중앙일보 2017.11.27 10:50 4면 지면보기
대전보건대학교 특성화사업은 ‘능력중심사회를 실현하는 SUPER 보건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실시한 ‘2017년 특성화전문대학(SCK)육성사업’ 연차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인 ‘S’등급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손성건 단장

손성건 단장

또 ▶적극적 대학구조개혁 ▶NCS 기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체계적 학생역량 개발 지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융합형 지역보건의료인력 육성프로그램 등으로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성화사업의 성과로는 5년 연속(2012-2016) 대전충청권 취업률 1위가 우선 꼽힌다. 또 높은 보건계열 국가시험 합격률( 92.1%, 전국대비+13%),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도 이뤘다. 이 밖에도 지역사회 관산학 연계에 의한 위탁교육 및 수탁사업 선정, 7년 연속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orld Class College·WCC) 지원사업’ 선정 등이 있다.
 
대전보건대 특성화사업은 보건·인문사회계열 23개 학과가 참여하고 있다.

대전보건대 특성화사업은 보건·인문사회계열 23개 학과가 참여하고 있다.

대전보건대학교 특성화사업은 보건계열과 인문사회계열의 총 23개 학과가 참여하고 있다.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목표인 ‘SUPER 보건인재 양성’을 위한 독창적 교육모델로서 토털헬스케어사업(THC)이라는 대학자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 역량에 맞는 수준별 맞춤형 취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NCS 기반 학생직무능력관리시스템과 연계해 입학에서 졸업까지 종합적으로 학생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또 다양한 취업지원을 통한 취업률 향상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5년 연속 대전 충청권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
 
NCS 기반 교육과정 개발에 있어 기존 표준화된 교육과정의 단점인 교육의 질 하향 평준화를 보완하기 위해 전공역량을 중심으로 한 교과중심 핵심실무역량을 키운다. 아울러 대학의 비전인 ‘세계를 품는 역량과 인성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 대표대학’을 이루기 위해 해외대학 및 산업체와 연계한 글로벌 현장실습과 인턴십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협력 강화 
기고 서중석 총장

기고 서중석 총장

4차 산업혁명 시대. 준비되지 않은 자에게는 두려움으로 다가오겠지만, 준비된 자에게는 기회이기도 하다. 그 대표적인 분야는 바로 하이터치(High Touch)기술이 적용되는 헬스케어 분야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융합형 헬스케어 오퍼레이터를 양성하는 대전보건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매우 중요한 인력 양성 대학으로 기여할 것이다.
 
우리대학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여 S(전문지식), U(창의융합), P(현장실무), E(도덕성), R(자기주도) 역량을 갖춘 「SUPER 보건인재」 양성목표를 수립, 그에 맞는 교육과정을 철저히 준비하고 토털헬스케어 비즈니스 모델 운영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 및 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대전보건대학교는 현재 대덕연구단지,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오창과학단지, 세종시과학비즈니스벨트 등 지역산업 인프라를 활용한 우수한 산학협력 체제를 갖춘 보건의료 대표 대학이다. 취업 관련해서는 NCS기반 현장중심 교육과정 도입 100%를 목표로 교과목을 개편하고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직업기초능력 체계를 확대했다.
 
대전보건대학교는 실력과 공감능력을 두루 갖춘 4차 산업시대 하이터치 헬스케어 종사자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선제적 교육혁신과 확실한 지원으로 불확실한 미래의 물음표를 확신의 느낌표로 만들어줄 것이라 자부한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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