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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전문대학] 방송·음악·영화·광고에 최적화된 교육으로 문화한류 선도

중앙일보 2017.11.27 10:11 2면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평가에서 ‘매우우수’ 대학(S)에 선정됐다. 1997년 국내 최초의 방송예술 분야의 특성화대학으로 개교해 줄곧 창의적 ‘방송예술’ 인재 양성에 주력해왔다.
 
이상길 단장

이상길 단장

2014년에 이어 연속으로 방송예술 분야의 특성화전문대학에 선정된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최적화된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국내 유일의 방송예술분야 특성화 대학이기 때문이다. 또한 방송예술분야의 창의인재, 현장인재,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특성화 대학으로 문화한류를 선도하는 인재양성 특성화 대학이라는 차별적 강점을 갖고있다.
 
동아방송예술대는 국내 유일의 방송예술분야 특성화 대학으로 문화한류를 선도한다.

동아방송예술대는 국내 유일의 방송예술분야 특성화 대학으로 문화한류를 선도한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국가에서 장려하는 국가산업군 중 콘텐츠산업과 연계한 방송산업, 음악산업, 공연산업, 영화산업 및 광고산업에 최적화된 학과구조 개편을 통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확실한 방송예술특성화대학으로 공인받은 셈이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추진하고 있는 특성화사업은 이러한 인재양성 특성화에 초점을 맞춘 예체능계열의 방송예술산업으로 ‘국가문화융성을 위한 창의적 방송예술 인재양성’ 사업이다.
 
특히 특성화사업 핵심전략으로 NCS 기반 C3(Creativity, Convergence, Contents) 창의융합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학과 간 융합수업연계, 창의실무(동아리활동)연계, 현장실습연계, 산업체연계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 능력 향상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같은 C3 창의융합교육모델은 지도교수와 전문가, 학생이 협업하여 방송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를 직접 체험, 교육하는 독창적인 융·복합 교육모델 구축에 기여하며, 재학생들의 현장직무능력 향상과 취업률 제고, 콘텐츠 창작역량 강화를 기반으로 방송채널사업의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방송채널사업이란 ’NCS 기반 방송예술 창의융합교육에서부터 취업과 수익창출까지를 포괄하는 특성화 핵심사업으로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2015년 12월 개국한 전국방송 브릿지TV 사업‘을 말한다.
 
첨단 장비·시설에 베테랑 교수진 갖춰
기고 최용혁 총장

기고 최용혁 총장

우리 대학의 장점 중 하나는 방송국 수준의 최첨단 방송 장비와 교육시설을 갖춰 방송사관학교로도 불린다는 것이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세계적 수준의 방송예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첨단장비와 시설의 확보는 물론 관련 산업계와의 산학연계로 실전과 같은 교육을 위한 인프라 공급 등에 힘을 쏟고 있다. 이와 함께 지상파 방송국에 오래 몸담고 계셨던 우수 교원 확보를 위한 노력도 꾸준하게 병행하고 있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졸업생은 졸업과 동시에 곧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실무 위주의 교수법을 도입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인적·물적 인프라 외에도 우리 대학이 자체 개발해 운영하는 교육모델이 있다. 그것은 바로 ‘C3 창의융합교육모델’이다. 이는 기존에 있던 학과 단위의 단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난 모델로 만들어졌다. 방송작품 완성을 위해 학과별로 역할 분담을 하여 할당된 부문을 학생들과 교수가 협업해 완성하는 실무와 실습 위주의 교육과정이다.
 
이러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특별한 교육방식은 방송사에서 오랫동안 풍부한 현장 실무 경험을 쌓은 각 분야의 베테랑들로 구성된 교수진을 통해 이뤄진다.
 
방송·예술 분야의 대표 브랜드대학을 지향하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미래의 방송·예술전문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되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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