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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청와대 직원 위해 곶감 만드는 김정숙 여사

중앙일보 2017.11.27 01:13 종합 6면 지면보기
 청와대 직원 위해 곶감 만드는 김정숙 여사

청와대 직원 위해 곶감 만드는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2일 청와대 관저에서 곶감을 만들기 위해 감 껍질을 벗기고 있다. 청와대는 26일 “김 여사가 만든 곶감을 청와대 온실관리 기능직 직원분들에게 나눠주고 미혼모 모임에도 보내 드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 청와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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