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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거리서 BMW, 트럭과 충돌해 운전자 사망

중앙일보 2017.11.26 21:12
사고현장 수습하는 구조대원[부산소방안전본부 제공 = 연합뉴스]

사고현장 수습하는 구조대원[부산소방안전본부 제공 = 연합뉴스]

26일 오후 1시 48분쯤 부산 기장군의 한 사거리에서 BMW 승용차(운전자 A씨·40)와 1t트럭(운전자 B씨·44)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현장에서 숨졌고,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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