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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카 ‘2017 한국PR대상’ 사내커뮤니케이션 부문 최우수상

중앙일보 2017.11.24 17:20
사내커뮤니케이션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한 베티카 주식회사

사내커뮤니케이션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한 베티카 주식회사

베티카 주식회사(대표 류왕보, 임영진)가 지난 23일 한국PR협회에서 주최하는 ‘2017 한국PR대상’에서 사내커뮤니케이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베티카에서는 ‘V-Day’(프로젝트 관련 특정 장소를 방문하여 통찰과 이해 확대), ‘V-Picnic’(야외 레크레이션 활동 및 자유활동), ‘V-Univ’(업무 관련 교육과정을 수립하여 강사 초빙강연), ‘V-Seminar’(업무와 무관하게 비정기적 시기별 이슈 관련 전문가 초빙 토론), 함께 글을 쓰는 문화 ‘글방’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지키는 사내 문화를 형성했다’는 평가를 받은 베티카는 2014·2016년 한국PR대상에서 정부PR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으며, 공공PR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이다.
 
수상자인 임영진 대표는 “설립할 때부터 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며 “요즘 일과 삶의 균형이 우리 사회의 화두인데, 베티카를 통해 이것이 실현 가능하다는 사실을 직원들과 동종업계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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