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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과메기 선물 받은 문재인 대통령 표정 5년 전과 비교해보니…

중앙일보 2017.11.24 17:12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지진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포항의 이재민 김희숙 씨가 입주한 LH입주주택을 방문했다.   김희숙 씨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포항 과메기를 선물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지진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포항의 이재민 김희숙 씨가 입주한 LH입주주택을 방문했다. 김희숙 씨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포항 과메기를 선물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경북 포항 북구의 지진 피해 이재민이 입주한 LH입주주택 방문해 이재민으로부터 포항 과메기 선물을 받았다. 이날 문 대통령은 해당 주택을 방문해 이불 담요를 선물하고 격려 글을 남겼다. 문 대통령은 ‘사람이 먼저다’라는 글을 남겼다. 포항 시민은 답례로 문 대통령에게 과메기 한 상자를 선물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12년 11월 당시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로 경북 포항시 죽도동 죽도시장 유세 참석한 모습. 시민에게 선물받은 포항명물 과메기 목걸이를 걸고 손을 흔들고 있다. [중앙포토]

문재인 대통령이 2012년 11월 당시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로 경북 포항시 죽도동 죽도시장 유세 참석한 모습. 시민에게 선물받은 포항명물 과메기 목걸이를 걸고 손을 흔들고 있다. [중앙포토]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012년 11월 대선 유세 기간 중에도 포항을 찾아 과메기 목걸이를 선물로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문 대통령은 “포항은 이명박 대통령을 압도적으로 지지했지만 이 지역 경제는 더 어려워졌다”며 “새누리당은 포항시민들에게 지지를 부탁하려면 지난 5년간 포항 경제를 어렵게 만든 것에 대해 사과부터 해야 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지진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포항의 이재민 김희숙 씨가 입주한 LH입주주택을 방문했다.   김희숙 씨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포항 과메기를 선물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지진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포항의 이재민 김희숙 씨가 입주한 LH입주주택을 방문했다. 김희숙 씨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포항 과메기를 선물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지진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포항의 이재민 입주한 LH입주주택을 방문해 담요를 선물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지진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포항의 이재민 입주한 LH입주주택을 방문해 담요를 선물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지진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포항의 이재민 입주주택을 방문해 사인과 격려의 글을 적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지진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포항의 이재민 입주주택을 방문해 사인과 격려의 글을 적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지진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포항의 이재민 입주주택을 방문해 "사람이 먼저다!" 격려의 글을 선물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지진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포항의 이재민 입주주택을 방문해 "사람이 먼저다!" 격려의 글을 선물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지진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포항의 이재민 입주주택을 방문해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지진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포항의 이재민 입주주택을 방문해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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