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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 거야” 브라질 블랙 프라이데이서 나타난 삼성TV 인기도

중앙일보 2017.11.24 13:29
23일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시민들이 삼성전자 TV를 사기 위해 몰려들고 있다.[EPA]

23일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시민들이 삼성전자 TV를 사기 위해 몰려들고 있다.[EPA]

23일(현지시간) 브라질 수도 상파울로에서 블랙프라이데이 행사가 열린 가운데 현지 시민들이 뒤엉켜 삼성 스마트 TV를 사려고 뒤엉키는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상파울루에서는 지난해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는 LG전자 TV를 차지하려고 시민들이 몰리는 장면이 나왔다.  

23일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시민들이 삼성전자 TV를 사기 위해 몰려들고 있다.[EPA]

23일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시민들이 삼성전자 TV를 사기 위해 몰려들고 있다.[EPA]

 
 블랙프라이데이는 매년 11월 마지막 목요일인 추수감사절 다음 날 미국 유통업체가 동시에 벌이는 대규모 할인행사다. 미국 뿐 아니라 캐나다와 호주, 브라질과 일본에서도 매해 열린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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