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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무브먼트 드러낸 디자인, 다이얼 속 매혹적 디테일 … 도시 남성 눈길 사로잡다

중앙일보 2017.11.24 00:02 6면
티쏘(TISSOT)는 164년이라는 오랜 전통과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다. 럭셔리한 골드라인부터 트렌디한 제품들, 러블리한 여성 라인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티쏘 트래디션 라인
심플하면서 고급스런 디자인 부각
164년 전통에 의한 또 한번의 혁신

특히 티쏘 트래디션 라인은 모두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시계가 당연히 갖춰야 할 기능성을 함께 갖춘 클래식 워치 라인으로 티쏘의 오랜 전통(tradition)을 바탕으로 한 최고의 기술력과 퀄리티를 보여준다.
 
티쏘 트래디션 오토매틱 오픈 하트는 12시 방향에 스켈레톤 형식의 디테일을 추가해 보다 매력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사진 티쏘]

티쏘 트래디션 오토매틱 오픈 하트는 12시 방향에 스켈레톤 형식의 디테일을 추가해 보다 매력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사진 티쏘]

◆티쏘 트래디션 오토매틱 오픈 하트=티쏘 트래디션 오토매틱 오픈 하트( TISSOT TRADITION AUTOMATIC OPEN HEART) 제품은 티쏘 스켈레톤 라인의 성공에 힘입어 제품의 12시 방향에 스켈레톤(속이 드러나는) 형식의 디테일을 추가해 보다 매력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얇고 우아한 곡선으로 부드럽게 다듬어진 케이스와 다이얼 인덱스(시간 표시 눈금)의 디자인은 빈티지한 멋을 선사하는 반면 오픈 하트라는 이름답게 시계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무브먼트(시계 작동 장치)를 살짝 드러낸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가미했다.
 
이렇게 서로 다른 매력을 동시에 표현한 티쏘 트래디션 오토매틱 오픈 하트 제품은 깔끔한 캐주얼 웨어 혹은 포멀 웨어에 두루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특히 정확성에서도 인정받고 있으며 현대 남성들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티쏘 트래디션 오토매틱 스몰 세컨드는 지난 3월 열린 바젤월드에서도 특유의 감성이 가미된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다.

티쏘 트래디션 오토매틱 스몰 세컨드는 지난 3월 열린 바젤월드에서도 특유의 감성이 가미된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다.

◆티쏘 트래디션 오토매틱 스몰 세컨드=티쏘 트래디션 오토매틱 스몰 세컨드(TISSOT TRADITION AUTOMATIC SMALL SECOND)는 티쏘(TISSOT) 특유의 클래식함과 현대의 멋을 담아 탄생됐다. 지난 3월에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시계 박람회 ‘바젤월드(BASEL WORLD)’에서도 티쏘 특유의 감성이 가미된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은 제품이다.
 
티쏘는 12시 방향에 스켈레톤 형식의 무브먼트가 돋보이는 트래디션 오토매틱 오픈 하트와 트래디션 스몰 세컨드 제품을 통해 티쏘의 오랜 정통성과 혁신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티 트래디션(T-Tradition) 라인을 더욱 강화했다.
 
클래식한 무드와 현대적인 멋이 공존하는 스몰 세컨드 워치는 다이얼 속 매혹적인 디테일의 카운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던함이 강조된 디테일의 이 모델은 세련된 감성으로 재해석돼 아름다운 굴곡이 더해진 실루엣을 선사하며 도시 남성을 위한 더욱 과감하고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시켜준다.
 
티쏘는 스포티브 콘셉트의 워치인 티터치 엑스퍼트 솔라와 티-바이크도 선보이고 있다.

티쏘는 스포티브 콘셉트의 워치인 티터치 엑스퍼트 솔라와 티-바이크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부드럽게 폴리싱 처리된 베젤(시계 테두리)과 우아한 골드 케이스는 시계에 흥미로움을 제공한다. 또 오토매틱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시스루 케이스 백은 나무랄 데 없는 견고함과 디테일한 피니싱 처리로 완벽함을 더했다.
 
한편 티쏘(TISSOT)는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면서도 자신을 단련하는 시간만큼은 양보하지 않는 젠틀맨을 위한 스포티브 콘셉트의 워치인 티터치 엑스퍼트 솔라와 티-바이크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티쏘는 정통 스위스 시계의 기술력과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끊임 없이 새로운 시도와 모험을 통해 새로운 시계군을 탄생시키며 ‘전통에 의한 혁신가(Innovator by Tradition)’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최고의 품질, 오랜 역사와 전통으로부터 비롯된 장인정신, 특색이 강한 디자인, 세심한 제조 과정과 정교함 등이 지난 160여 년간 티쏘가 유지해 온 가치관이다.
 
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바젤월드와 동행해온 티쏘는 지난 100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바젤월드에 참여해 시계 산업의 오랜 전통과 워치 메이킹의 역사를 지키며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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