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왕노 시인 올해의좋은시상 수상자로 선정

중앙일보 2017.11.20 11:28
김왕노 시인

김왕노 시인

 김왕노(60) 시인이 웹진 '시인광장'이 선정하는 제11회 올해의좋은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나를 파괴하라! 장미여'. "시인 특유의 유장한 호흡과 남성적인 발화(發話)로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획득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시상식은 2018년 1월 6일 오후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열린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