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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공원서 즐기는 아트쇼, 22~26일 ‘더 갤러리 쇼’

중앙일보 2017.11.17 01:00 종합 25면 지면보기
도심 야외 공원에 콘테이너 부스를 설치해 열리는 제1회 더 갤러리 쇼. [사진 서울화랑협회]

도심 야외 공원에 콘테이너 부스를 설치해 열리는 제1회 더 갤러리 쇼. [사진 서울화랑협회]

제1회 더 갤러리 쇼(The Gallery Show)가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에서 11월 22~26일 열린다. 공원에 40개의 컨테이너 부스를 설치, 도심의 자연 속에 미술작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인 아트쇼다.
 
10년 전 출범한 서울화랑협회(회장 박미현)가 올해 사단법인이 된 것을 기념해 처음 마련한 행사다. 쥴리아나 갤러리·가인 갤러리·더 페이지 갤러리·벽과 나 사이 갤러리·스페이스 옵트·훈 갤러리 등 약 30개 화랑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별전으로는 양태근·전용환·장형택·김영원의 대형조각, 정승효의 설치미술, 류호열·찰스 샌디슨의 비디오 등을 전시한다. 
 
이후남 기자 hoon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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