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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포커스] 서울 30분대 천안아산역세권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7.11.1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한국토지신탁은 충남 아산시 배방택지개발사업지구에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시티(조감도)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전체 748실 규모로 각각 전용면적 21~32㎡ 소형 평형대로 이뤄졌다. 내부는 1인 가구 수요에 맞춰 원룸과 1.5룸으로 구성됐다.
 

코아루 웰메이드시티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시티는 KTX·SRT 정차역인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전철 1호선 아산역이 가까운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지난해 말 SRT 개통으로 강남까지 30분대로 접근이 가능해지면서 서울 생활권에 편입됐다. 경부고속도로 천안 나들목(IC)을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이 편하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로 갤러리아백화점·이마트·이마트트레이더스·롯데마트·CGV 등이 있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인근에 자리한 삼성디스플레이시티·삼성SDI·삼성전자나노시티·현대자동차 등에 7만여 명이 종사하고 있다. 여기에다 선문대·나사렛대·단국대·백석대·상명대·호서대 등 14개 대학이 가깝다. 인근에 삼성화재·현대해상·충남북부상공회의소·한국무역보험공사 등 이전이 예정돼 있어 앞으로 임대수요층의 확대가 기대된다. 천안아산역 코아루 웰메이드시티 분양 관계자는 “산업단지·대학가 등이 가까워 안정적인 임대 수익이 기대되는 만큼 문의 전화가 많이 오고 있다”며 “전체 계약자의 60% 정도가 서울·경기 등에 거주하는 원정 투자자”라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614, 1층에 마련돼 있다. 
 
문의 02-534-1221
 
이선화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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