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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킹덤, 18일 ‘DJ와 가수와 함께’ 소프트오프닝 파티

일간스포츠 2017.11.16 18:06

스카이킹덤 소프트오프닝 파티가 오는 18일 토요일 오후 8시부터 총 540분 동안 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킹덤 31~33층에서 열린다.

 
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킹덤에서 진행되는 소프트오프닝 파티에는 다양한 가수와 DJ가 참여하게 된다. 
 
H.O.T 전 멤버였던 이재원에서 EDM DJ로 새롭게 활동 중인 J-WANT와 세계 최대의 EDM페스티벌인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에서 한국인 최초로 메인 스테이지에 초청됐던 DJ 레이든 등 국내 탑 디제이 아티스트 등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가수 수란과 딜리티스, 타피, 사야의 공연과 춤무의 패션쇼와 댄스스포츠시범, 31층 라운지 수영장 퍼포먼스 등 호텔 파티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 
 
스카이킹덤은 서울드래곤시티의 3개 타워 중 2개의 상단을 잇는 세계 최초 4층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스카이 브릿지로 31층부터 34층까지 구성돼 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유럽 클럽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킹스 베케이션이 있으며, 프라이빗 휴식을 위한 라운지 바인 퀸스 가든, 브런치와 티가 가능한 더 리본, 쇼룸 콘셉트의 남성을 위한 공간인 스파이, 도심에서 즐기는 비치클럽인 스카이 비치 등 이색적인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스카이킹덤 소프트오프닝 파티는 SNS공유이벤트로 진행된다. 스카이워커 리무진서비스와 파티테이블 및 파티초대권 및 BAR COUPON등이 제공되며, 파티 행사 중에 진행되는 룰렛이벤트에서는 노보텔숙박권, 선글라스, 와인, 더부스맥주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 방침이다.
 
한류 가수들의 공연, 디제잉, 패션을 흠모하는 외국인들도 다수 참가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번 파티에는 파티문화에 익숙한 2030 파티피플은 물론 호텔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민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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