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정숙 여사, 베트남 전통모자 ‘넝라’ 쓰고 현지 벽화마을 방문

중앙일보 2017.11.10 20:43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후 베트남 땀끼시 땀따잉 벽화마을을 방문, 벽화가 그려진 가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땀따잉 벽화마을은 지난해 6월 한국과 베트남이 공동으로 완성했으며 한국의 공공미술 작가, 자윈봉사자,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120여 가구의 벽면과 담장을 칠하고 벽화를 그린 한국식 벽화마을이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후 베트남 땀끼시 땀따잉 벽화마을을 방문, 벽화가 그려진 가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땀따잉 벽화마을은 지난해 6월 한국과 베트남이 공동으로 완성했으며 한국의 공공미술 작가, 자윈봉사자,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120여 가구의 벽면과 담장을 칠하고 벽화를 그린 한국식 벽화마을이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후 베트남 땀끼시 땀따잉 벽화마을을 방문했다. 땀따잉 벽화마을은 지난해 6월 한국의 공공미술 작가와 자원봉사자,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120여 가구의 벽면과 담장을 칠하고 벽화를 그린 한국식 벽화마을이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베트남 전통 모자인 '논라'를 쓰고 10일 오후 베트남 땀끼시 땀따잉 벽화마을을 방문, 마을의 이야기가 담긴 벽화를 살펴보고 있다. 땀따잉 벽화마을은 지난해 6월 한국과 베트남이 공동으로 완성했으며 한국의 공공미술 작가, 자윈봉사자,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120여 가구의 벽면과 담장을 칠하고 벽화를 그린 한국식 벽화마을이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베트남 전통 모자인 '논라'를 쓰고 10일 오후 베트남 땀끼시 땀따잉 벽화마을을 방문, 마을의 이야기가 담긴 벽화를 살펴보고 있다. 땀따잉 벽화마을은 지난해 6월 한국과 베트남이 공동으로 완성했으며 한국의 공공미술 작가, 자윈봉사자,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120여 가구의 벽면과 담장을 칠하고 벽화를 그린 한국식 벽화마을이다. [연합뉴스]

 
 김정숙 여사는 베트남 전통모자 넝라를 쓰고 현장을 방문했다. 김 여사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이런 결과물이 나오니까 감회가 새롭겠다”고 말했다. 또 지역 아이들 2명에게 대표로 물감과 팔레트가 담긴 미술용품을 선물했다. 선물 받은 학생들과 사진촬영을 할 때 카메라 기자가 김정숙 여사에 “가운데로 나오세요”라고 요청하자 김 여사는 “아이들이 주인공이에요”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후 베트남 땀끼시 땀따잉 벽화마을을 방문, 어린이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땀따잉 벽화마을은 지난해 6월 한국과 베트남이 공동으로 완성했으며 한국의 공공미술 작가, 자윈봉사자,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120여 가구의 벽면과 담장을 칠하고 벽화를 그린 한국식 벽화마을이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후 베트남 땀끼시 땀따잉 벽화마을을 방문, 어린이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땀따잉 벽화마을은 지난해 6월 한국과 베트남이 공동으로 완성했으며 한국의 공공미술 작가, 자윈봉사자,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120여 가구의 벽면과 담장을 칠하고 벽화를 그린 한국식 벽화마을이다. [연합뉴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