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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기농 “노니차 티백, 100% 베트남 노니에 로스팅 더해”

일간스포츠 2017.11.10 18:48

직장인 
3명 중 1명이 만성피로에 시달린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현대인들과 피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여기에 날씨까지 추워지면서 피로에 근육통, 두통, 무기력까지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럴 때에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제철 채소나 과일로 영양소를 보충하는 것도 좋지만, 커피나 음료 대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차를 즐기는 것도 바람직하다.
 
열대식물 노니는 각종 아미노산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이 들어있어 노화 방지와 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주며,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히스타민 성분과 피를 맑게 하는 제로닌 성분도 들어 있다.
 
주로 하와이나 중국, 타히티 등에서 약재로 사용하며, 한의학에서도 예로부터 파극천이라고 불리며 오장육부의 기능 강화, 기력 및 정력 회복, 혈액순환 촉진 등에 활용되어 왔다.
 
그러나 특유의 향과 쓴맛 때문에 생으로 먹기에는 쉽지  원액이나 가루를 물에 섞어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좀 더 간단하게 노니를 섭취하고 싶다면 를 선택하면 된다.
 
한국유기농이 선보이는 노니차 100% 베트남 노니를 원료로 하며,노니가 가진 영양분은 살리고 맛과 향은 은은하게 만들기 위해 특별한 로스팅을 더했다고 강조했다.
 
피라미드 형태의 티백 제품이어서 온수에 2~3분이면 모두 우러나며,냉장 보관 후 식수 대신 섭취해도 된다. 방부제를 비롯한 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고, 맛과 향이 은은하여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노니는 남녀노소 누구나 차로 즐길 수 있으며, 건강을 지키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라며 악양녹차영농조합과의 제휴를 통해 노니차 외에도 러시아산 차가버섯차, 국내산 우엉차, 무농약 작두콩차, 중국 운남성 보이차 등 건강한 차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민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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