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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한경연 21일 ‘외환위기 20년 특별대담’ 外

중앙일보 2017.11.10 01:00 경제 5면 지면보기
한경연 21일 ‘외환위기 20년 특별대담’
 
한국경제연구원은 오는 21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외환위기 극복 20년 특별대담’을 개최한다. 권태신 한경연 원장의 진행으로 외환위기 정책책임자였던 이규성 전 재경부 장관과 현정택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한경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제주공항면세점 사업자, 롯데·신라 2파전
 
제주국제공항 면세점 사업자 후보가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 2파전으로 좁혀졌다. 9일 제주국제공항공사와 면세업계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안서 심사에서 롯데·신라가 복수의 예비사업자로 선정됐다. 관세청은 심사를 통해 다음달 이들 중 한 곳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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