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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3.3㎡당 1400만원대, 교통·학군·편의·환경 굿!

중앙일보 2017.11.1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서울대입구역 힐링스테이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서울대입구역 힐링스테이트(투시도)가 1차 조합원 모집을 마치고 2차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초역세권인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20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0층, 전용 59·84㎡ 2400가구 규모로 이 중 980가구가 2차 공급 물량이다.
 
남향 위주 배치, 4베이 구조, 드레스룸·파우더룸·부부욕실·자동빨래걸이·세탁실·펜트리를 갖춘 특화설계가 특징이다. 유해물질을 차단하는 친환경 시멘트로 시공하고 단지 안엔 편백나무로 이뤄진 산림욕장·산책로·공원·힐링유치원·찜질방이 들어선다. 편백나무로 만든 방과 힐링푸드 뷔페도 제공한다. 의료·응급후송 시스템과 골프연습장·도서관·카페·음악감상실 등도 마련된다. 인근엔 서울시 영어마을 관악캠프를 비롯해 인헌초·원당초·관악중·제2서울사대부고(예정)·서울대·서울시과학전시관 등 교육시설이 풍부하다.
 
이와 함께 구민운동장·구민종합체육센터·관악구청·서울대보라매병원·롯데백화점·롯데시네마·쇼핑몰 등도 가까워 생활하기 편리하다. 낙성대공원과 관악산도 가까워 쾌적하다. 주변 교통여건은 단지에서 걸어서 약 3분 거리의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이나 낙성대역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10분대에 닿는다. 경전철 서부선(새절~여의도~장승배기~서울대입구역)과 강남순환고속도로2차(내년 준공)도 추진되고 있다. 청약통장 없이 동·호수 선택이 가능하며, 공급가는 3.3㎡당 1400만원대다. 문의 02-888-0001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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