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라뮤즈’ 윤세아 FW 비주얼 라이징 룩 발표

일간스포츠 2017.11.07 18:35

‘라뮤즈
가 모델 윤세아 함께 FW 비주얼라이징 룩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올 가을 트렌드는 물광 윤광을 뛰어넘는 필터광’ 표현이 대세로,라뮤즈가 발표한 비주얼 룩은 모두 스킨 표현에 집중했다. 필터광이란 휴대폰 사진을 찍을 때 기본으로 적용되는 용어로, 본인의 피부와 비주얼보다 조정되어 실제보다 더 예뻐 보이게 조정되는 광을 말한다.
 
보보리스 수이 원장은 올 가을 트렌드에 대해 본연의 피부를 한겹 필터를 씌운 듯 자연스러운 광채를 드러내는 것이 포인트다라며 “이번 FW시즌에는 피부 자체의 보습감과 광채감을 잘 표현해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라뮤즈가 발표한 이번 가을겨울 시즌 룩은 타이틀  (Title role look)/ 시크 블랑 (Chic blanc)/ 글로시 뮤즈 (Glossy muse) /   (Sophisticated women총 4가지로, FW 타깃들이 즈로서의 매력을 뽐낼 수 있도록 제안했다.
 
조명을 한껏 받을 때 더욱 돋보일 수 있는 주인공 룩인 타이틀  은 피부 보습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하는 룩이다. 조명 아래서 더욱 속이 비치듯 맑은 커버를 유지하려면 탄탄한 스킨케어가더욱 중요하기 때문이다. 

라뮤즈 비주얼밤’ 커버크림을 얇게 펴바르면 보습과 함께 커버까지 완성해준다. 연말 파티 계획이 많은 뮤즈들이라면 주목해 볼 만 하다. 피부 표현에 집중한 이 룩은 음영 섀도우로 부드러운 아이메이크업을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며, 크림 블러셔와 피치톤 립스틱으로 자연스러운 룩을 완성한다.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을 위해서는 헤어에센스를 가볍게 발라 마무리해준다.
 
시크 블랑 ’ 은 광채를 통해 얼굴의 볼륨을 한껏 강조한 룩이다.  킨톤 위 륨감 연출을 위 안쪽과 이, 콧등, 윗입술 라인 쪽에 라뮤즈 비주얼밤’ 크림을 톡톡 덧발라 얼굴 라인을 돋보일 수 있는 부분을 강조한 뒤, 하이라이트를 덧바른다.

아이라인은 점막만 메워 또렷한 눈매를 연출해주며 핑크나 피치돈 립글로스로 전체적인 광채감을 완성한다. 시크하고 단아한 헤어 스타일을 연출하기 위해 아래  부분만 강조하여 드라이로 마무리해준다.
 
라뮤즈의 이번 시즌 시그니처 비주얼을 표현하고 있는 글로시뮤즈  은 화사한 핑크 톤 피부를 연출하여 생기 있는 사랑스러움을 표현했다. ‘라뮤즈 비주얼밤’ 커버크림을 한 톤 얇게 펴 바른 후 볼안쪽과 T존을 두세 번 덧발라 커버력 있는 화사한 핑크 톤 피부를 완성한다. 

이 룩은 피치돈 섀도우로 눈매를 사랑스럽게 연출한 뒤 라뮤즈의 핑크 쿠션 블러셔로 애플존을중심으로 톡톡 두드려준다. 핑크빛의 립글로스를 안쪽을 중심으로 그라데이션 하여 입술 안쪽에서  나오는 생기를 맑고 사랑스럽게 연출해주면 더욱 글로시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다.

컬링있는 번헤어를 탄력있게 말아 올려 왁스와 스프레이로 완성해주면 완성이다.
 
세련된 도시 뮤즈를 표현한 우먼 ’ 은 라뮤즈 비주얼밤’ 커버크림을 핑크 퍼프로 여러 번 두드려 발라 도자기처럼 매끈한 완벽 커버를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다. 

비주얼밤’ 크림은 팩트가 필요 없는 커버력으로 여러 번 덧바르면 완벽한 커버력과 세련된 새미매트룩을 완성할 수 있다. 브라운톤 섀도우를 이용해 자연스러운 스머지 효과로 깊이 있는 눈매와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해준 뒤 컨투어링 제품을 사용해 얼굴 윤곽을 전체적으로 보정한다. 

매트한 누드톤 립스틱을 사용해 전체적으로 도시적인 세련된 무드를 완성하면 된다. 헤어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웨어러블한 연출이 포인트다.
 
최근 영화와 드라마 뿐 아니라 엄마는 연예인 등의 예능까지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윤세아가 연출한 라뮤즈의 FW 룩은 여배우로서의 면모를 유감 없이 드러냈다는 평가다.

김민희기자
미세먼지 실험 아이디어 공모, 이벤트만 참여해도 바나나맛 우유가!
공유하기
광고 닫기

미세먼지 심한 날엔? 먼지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