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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공정거래조정원 창립 10주년 학술대회 外

중앙일보 2017.11.06 01:00 경제 6면 지면보기
공정거래조정원 창립 10주년 학술대회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 학술대회를 10일 대한상공회의소회관 지하2층 의원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한국경쟁법학회, 한국산업조직학회와 공동 주관한다. 공유경제와 법적 규제방향 연구, 경쟁법 규제의 세계화, 사익편취 금지 규제의 실효성 등을 주제로 다룬다.
 
 
캠코, 강릉에서 ‘공매투자 아카데미’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7일 오후 2시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강원 지역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공매투자 아카데미 강원’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매투자 사이트인 온비드 이용 방법, 압류·국유재산 공매 물건 소개, 공매 관련 법률 상담과 함께 원광디지털대학교 강남훈 교수의 ‘최근 부동산 정책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한 특강도 제공된다.
 
 
포스코 사회공헌 활동 유엔 모범사례 뽑혀
 
포스코는 ‘스틸빌리지가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 사례로 등재됐다고 5일 밝혔다. 스틸빌리지는 포스코의 철강·건축공법을 활용해 주택·다리·복지시설을 지어주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유엔은 “포스코가 철강 기업으로서 국가와 지역 사회의 주거빈곤 개선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 금탑산업훈장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 금탑산업훈장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 금탑산업훈장

‘김치명인 1호’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가운데)가 지난 3일 동대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여성경제인의 날 행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왼쪽)로부터 금탑산업훈장 받았다. 오른쪽은 김순진 한성식품 부사장.

 
 
공정위, 홈플러스에 과징금 5억 부과
 
공정거래위원회는 5일 자사 브랜드인 ‘365 플러스’편의점 개설 희망자 206명에게 예상 매출액을 부풀려 제공한 혐의로 홈플러스에 대해 과징금 5억원을 부과했다. 정액과징금 중에는 최고액이다.
 
 
위노비앤티 차량 블랙박스 1만 대 수출
 
트럭·버스 등 중대형 자동차의 영상솔루션을 만드는 위노비앤티가 필리핀 물류회사 등에 블랙박스 총 1만 대 수출 계약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위노비앤티는 마닐라를 동남아시아 시장의 거점으로 삼아 앞으로 베트남·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미얀마 등지로 수출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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