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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前日野話)] 집으로 간다

중앙일보 2017.11.02 18:14
일러스트 이장혁 인턴기자

일러스트 이장혁 인턴기자

부상 공백을 딛고 멋지게 돌아온
코리언 몬스터.
 
25인 엔트리엔 들지 못했지만
선수들의 타격훈련을 돕고,
만약을 대비했는데…
 
아쉽게도 다저스는
준우승에 머물렀네요.
(다르빗슈, 왜 그랬니...) 
 
이제는 집에 갈 시간.
 
이번 겨울 결혼반지를 끼는 류현진.
내년엔
월드시리즈 마운드에 선 뒤
우승반지도 끼길 바래요.
 
글/ 김효경 기자, 일러스트/ 이장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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