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워시엔조이 ’2017 소비자의 선택’ 셀프빨래방 베스트브랜드 선정

중앙일보 2017.11.02 17:39
셀프빨래방창업 브랜드 ‘워시엔조이’가 지난  1일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중앙일보 주최 ‘2017 소비자의 선택’에서  셀프빨래방 부문 베스트 브랜드에 선정됐다.
 
워시엔조이는 100년 전통의 스웨덴 일렉트로룩스 상업용 세탁장비를 국내 독점으로 취급하는 셀프빨래방 브랜드다. 이번에 선정된 배경은 항균세탁 코스와 세탁통 항균 세척 기능 등 소비자에게 특화된 세탁코스와 세탁품질을 제공한 덕분이다. 또한 업계 단독으로 무인매장에 신개념 멤버십 서비스를 도입 후 고객 접점을 높여 좋은 평을 받았다는 것이 ‘2017 소비자의 선택’ 관계자의 설명이다.
 
워시엔조이는 무인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마케팅과 IoT 기술이 결합되어 점주와 고객 모두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워시엔조이 측 관계자는 “각종 솔루션을 통해 무인빨래방의 한계를 극복하고, 점주가 상주해 있지 않더라도 매장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지속적 연구개발의 궁극적인 목표다.”라고 전했다. 현재 최첨단 IoT 멤버십 결제시스템 Beebot OS와 셀프코인빨래방 전용 청소 서비스인 ‘클린엔조이’, 365일 24시간 고객센터 ‘콜엔조이’ 솔루션 등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워시엔조이의 모기업인 (주)코리아런드리는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발급한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정서를 획득한 바 있다. 또한 품질경영시스템이 국제규격에 부합하고 환경 친화적 방침을 토대로 기업을 경영할 경우에만 취득할 수 있는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품질경영인증(ISO 9001)’과 ‘환경경영인증(ISO 14001)’을 취득했다.
 
현재 워시엔조이는 국내 260여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동종업계 최초로 해외에 브랜드를 수출, 중국 8개 점포를 오픈했다. 셀프 빨래방 선진국인 일본과도 Beebot OS 수출 계약을 했다.
 
코리아런드리 서경노 대표는 “이번 수상을 시작으로 더욱 혁신적인 무인 솔루션과 마케팅으로 고객만족도를 강화시킬 것”이라며 “즐거운 세탁 문화의 정착과 함께 업계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발전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