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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대' 신혼집 차리는 송중기·송혜교와 이웃사촌 되는 연예인 6

중앙일보 2017.11.02 17:00
송중기(왼쪽)와 송혜교.

송중기(왼쪽)와 송혜교.

배우 송중기·송혜교 커플이 신혼살림을 차리는 서울 이태원 일대는 다른 연예인에게도 핫플레이스다. '송송 커플'이 새로 살 집은 송중기가 올 1월 100억원에 산 곳으로 지하 1층, 지상 2층의 구조로 돼 있다.
 
송중기가 단독 주택을 구한 동네는 다른 곳과 멀찍이 떨어져 있어 사생활이 드러나지 않는다. 또한 여러 나라의 대사관들이 집중돼 있어 보안이 철저해 젊은 부자와 셀레브리티들이 선호한다.
 
[사진 KBS '태양의 후예' 스틸컷]

[사진 KBS '태양의 후예' 스틸컷]

이러한 단독주택들은 시끌벅적한 이태원 번화가에서 조금 떨어진 한적한 곳에 있다. 곧 이태원 주민이 될 '송송 커플'의 이웃사촌들은 누구일까.
 
1. 비♥김태희
가수 비(왼쪽)와 김태희.

가수 비(왼쪽)와 김태희.

가수 비(본명 정지훈)와 배우 김태희 커플은 송송커플의 집 맞은편에 단독주택을 하나 소유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53억원을 주고 사들인 것으로 327㎡의 면적에 지하 1층, 지상 2층짜리 건물이다. 현재 시세는 대략 한 7억원 정도 올라서 60억 정도에 달한다고 한다. 최근 딸은 얻은 비·김태희 부부는 곧 보금자리를 이태원으로 옮길 예정이다. 
 
2. 장동건
배우 장동건. [사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배우 장동건. [사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배우 장동건은 한국의 새로 떠오르는 핫플레이스인 이태원 '꼼데가르송' 길에 126억원 짜리 지상 5층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2011년 구매한 이 건물은 삼성 리움 미술관 맞은편에 있다.
 
3. 싸이
가수 싸이.

가수 싸이.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는 아내와 함께 2012년 이태원에 78억 원짜리 지상 5층 건물을 사들였다. 이 건물은 장동건 건물 근처에 있다.
 
4. 공효진
배우 공효진. [사진 메가박스 플러스엠]

배우 공효진. [사진 메가박스 플러스엠]

배우 공효진은 지난해 1월 510㎡ 면적의 지상 2층 건물을 63억원에 샀다. 현재 이 건물의 가치는 130억원으로 추정된다.
 
5. 조인성
사진=전소윤(STUDIO 706)

사진=전소윤(STUDIO 706)

배우 조인성은 2013년 272㎡ 면적의 건물을 30억원에 샀다. 당초 이곳은 주목받는 상권이 아니었지만 조인성이 건물을 샀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성장했고 현재 가격이 2배가량 올랐다.
 
6. 이영애
배우 이영애.

배우 이영애.

배우 이영애는 2012년 연면적 155㎡ 규모의 건물을 10억원에 샀다. 가족과 함께 세운 회사의 이름으로 샀다. 이 건물 역시 현재 가격은 2배가량 올랐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2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출국,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혼여행지는 유럽으로 알려졌으나 구체적인 국가나 기간은 정확히 밝혀진 바 없다. 둘 다 당장 계획된 스케줄이 없어 어느 정도 여유롭게 신혼여행을 즐기다 올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들은 귀국 후 이태원에 있는 신혼집에서 달콤한 신혼생활을 만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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