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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청와대 외곽 경비, 자전거 순찰팀이 책임진다.

중앙일보 2017.11.01 19:51
 24시간 개방된 청와대 앞길과 청와대 주변 구석구석을 누빌 ‘자전거 순찰팀’이 1일 발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10명의 대원으로 편성된 자전거 순찰팀은 대테러 전술용 복장 차림에 산악(MTB)자전거를 타고 연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활동한다.  
청와대 경호처가 1일 운영을 시작한 '자전거 순찰대'가 도로를 순찰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 경호처가 1일 운영을 시작한 '자전거 순찰대'가 도로를 순찰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대통령 경호처는 “청와대 주변의 효율적이며 국민 친화적인 경비 구현을 위해 '자전거 순찰팀'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경호처는 “청와대 일대를 전면적으로 개방한 뒤에도 특정 지점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경비 방식을 보완해 위협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실질적인 경비시스템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자전거 순찰팀에 의미를 부여했다.
또 경호처 관계자는 “경비시스템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효율적 방식으로 시민의 안전까지 책임지는 동시에 ‘친근한 청와대’를 구현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상선 기자, [사진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 경호처가 1일 운영을 시작한 '자전거 순찰대'가 도로를 순찰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 경호처가 1일 운영을 시작한 '자전거 순찰대'가 도로를 순찰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 경호처가 1일 운영을 시작한 '자전거 순찰대'가 청와대 정문을 지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 경호처가 1일 운영을 시작한 '자전거 순찰대'가 청와대 정문을 지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 경호처가 1일 운영을 시작한 '자전거 순찰대'가 도로를 순찰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 경호처가 1일 운영을 시작한 '자전거 순찰대'가 도로를 순찰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 경호처가 1일 운영을 시작한 '자전거 순찰대'가 도로를 순찰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 경호처가 1일 운영을 시작한 '자전거 순찰대'가 도로를 순찰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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