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옥택연, 백마부대 신병교육대 조교 돼

중앙일보 2017.11.01 11:44
옥택연[사진 JYP]

옥택연[사진 JYP]

그룹 2PM의 옥택연이 신병교육대 조교가 됐다.

 
 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옥택연은 최근 9사단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발탁됐다는 것. 현재 옥택연은 경기도 고양시 육군 9사단(백마부대)에서 현역 복무 중이며 앞으로 21개월 동안 나라를 지킨다.
 
 옥택연은 입대를 시작한 지난 9월 4일부터 기초군사훈련이 끝난 10월 18일까지 중대장 훈련병을 맡기도 했다.  
 
 옥택연은 미국 영주권자로 입대 대상이 아니었다. 하지만 영주권을 포기하고 군 복무를 선택했다. 이어 허리디스크로 대체 복무 판정을 받고도 수술 끝에 현역으로 입대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