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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티볼리 에어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 外

중앙일보 2017.11.01 01:00 경제 6면 지면보기
티볼리 에어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
 
쌍용자동차가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를 받아 이달부터 일반도로 시험 주행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쌍용차가 허가 받은 차량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티볼리 에어 기반 자율주행차로, 일상적인 상황에서 고속도로 등 구역을 자율주행 할 수 있는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됐다.
 
롯데제과 지역아동센터 5호점 개관
 
롯데제과 지역아동센터 5호점 개관

롯데제과 지역아동센터 5호점 개관

롯데제과는 지역아동센터인 ‘롯데제과 스위트홈’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5호점인 이번 스위트홈은 전남 영광에 자리 잡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휴식과 놀이·학습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행사는 매년 ‘빼빼로데이’(11월 11일)에 팔린 빼빼로 판매수익금으로 이뤄진다.
 
금투협, 블록체인 공동 인증 서비스 개시
 
금투협, 블록체인 공동 인증 서비스 개시

금투협, 블록체인 공동 인증 서비스 개시

금융투자협회가 31일 블록체인 기반 금융투자업권 공동인증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에 따라 금융 투자자는 블록체인을 이용한 ‘체인아이디’(Chain ID)를 통해 한 번의 인증으로 여러 증권사에서 주식 거래할 수 있다.
 
이마트 피코크 호빵 20% 할인 이벤트
 
이마트는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피코크 호빵 3종을 20% 할인된 2940원에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피코크 호빵은 생효모를 발효한 반죽을 사용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롯데하이마트 1000만원 급식비 전달
 
롯데하이마트는 31일 서울 강남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조손 가정 아동 100명에게 급식비 1000만원을 전달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9월 ‘내가 꿈꾸는 미래사회 그림 그리기 대회’를 통해 거둔 700여명의 참가비 전액과 임직원 기부금으로 급식비를 마련했다.
 
농협 3분기까지 당기 순이익 7285억
 
농협금융지주는 올해 1~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7285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순이익(987억원)의 7배 수준이다. 조선·해운 구조조정 영향으로 거액의 충당금을 쌓았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연간 순이익 목표 6500억원을 조기에 초과 달성했다. 농협중앙회에 내는 농업지원사업비(옛 명칭사용료) 납부 전 순이익은 9290억원이다.
 
신세계푸드 평창올림픽 응원 행사
 
신세계푸드는 서울 성수동 본사를 비롯한 전국 사업장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응원 행사를 벌였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동시에 열린 행사에선 대회 기간 선수단(1만 명)에게 제공될 주요 메뉴를 선보이고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를 활용한 의류·인형·잡화 등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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