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7 소비자의 선택] 유해의심물질 제로 … 포장재까지 친환경 자재

중앙일보 2017.11.01 00:02 12면 지면보기
네이쳐러브메레 
네이쳐러브메레는 친환경 자연유래 성분으로 모든 유아용품을 만들고 있다.

네이쳐러브메레는 친환경 자연유래 성분으로 모든 유아용품을 만들고 있다.

 
네이쳐러브메레가 ‘2017 소비자의 선택’ 기저귀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친환경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네이쳐러브메레는 자연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아이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친환경 유아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2013년 설립돼 슬림형·에코형 기저귀와 녹두 물티슈, 유아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식기세정제, 핸드워시, 젖병세정제, 스킨케어 제품 등을 출시하며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네이쳐러브메레는 형광증백제와 색소, 표백제, 중금속, SLES(소듐라우릴설페이트), 염소, 발암물질 등 유해의심물질을 첨가하지 않은 친환경 자연유래 성분으로 모든 유아용품을 만든다. 포장재까지 친환경 부자재를 사용해 제품력과 안정성으로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먼지알지 런칭 이벤트
공유하기
광고 닫기

미세먼지 심한 날엔? 먼지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