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7 소비자의 선택] '아기 피부연구소' 설립, 안전성 검증된 제품 개발

중앙일보 2017.11.01 00:02 12면
베베숲 
 
베베숲 아기물티슈는 OEM이 아닌 베베숲 자체공장에서 연구 및 생산하고 있다.

베베숲 아기물티슈는 OEM이 아닌 베베숲 자체공장에서 연구 및 생산하고 있다.

베베숲이 ‘2017 소비자의 선택’ 아기물티슈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베베숲은 지난 1995년부터 자체적으로 아기 피부연구소를 설립해 아기 피부와 제품 성분, 원단 등 안전성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며 탄생한 유아용품 전문브랜드이다. ‘안전’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기존 아기 물티슈와는 차별화해 고객의 신뢰를 받고 있다.
 
베베숲 아기물티슈는 베베숲 자체공장에서 연구 및 생산한다. 베베숲이 직접 관리하고 있다.
 
베베숲은 건강한 아기피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로서 안전을 강조한 캠페인과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물티슈의 생산 방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공장견학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