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7 소비자의 선택] 혈중 알코올 배출 돕고 숙취 해소에 효과적

중앙일보 2017.11.01 00:02 12면
여명808 
여명808은 음주 전 또는 음주 후 복용하면 숙취 해소에 효과가 있다.

여명808은 음주 전 또는 음주 후 복용하면 숙취 해소에 효과가 있다.

그래미의 ‘여명808’이 ‘2017 소비자의 선택’ 숙취해소음료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여명808은 오리나무와 마가목의 잎·줄기·뿌리의 추출물을 주원료로 한 제품이다. 음주 전후 복용하면 숙취해소 효과가 있다.
 
여명808 관계자는 “임상실험 결과 여명808을 음주 전후로 복용한 실험군은 혈중 알코올 배출이 신속할 뿐만 아니라 숙취 현상이 현저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그는 “일곱 차례의 임상실험과 흰쥐 실험을 통해 나타난 결과를 종합해볼 때 여명808은 음주자의 혈중 알코올 배설을 높이고 숙취 현상 제거에 유효한 것으로 검토됐다”고 덧붙였다.
 
신제품 ‘여명1004’는 기존 제품의 효능을 배가시킨 제품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