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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소비자의 선택] 지속적 품질개선, 신제품으로 해외시장까지 진출

중앙일보 2017.11.01 00:02 11면
잠이편한라텍스 
 
위 사진은 자체몰드 개발한 8cm 싱글몰드 매트리스이다.

위 사진은 자체몰드 개발한 8cm 싱글몰드 매트리스이다.

‘잠이편한라텍스’가 ‘2017 소비자의 선택’ 라텍스매트리스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잠이편한라텍스는 천연라텍스매트리스, 베개·침대 등을 생산·수입·판매하는 회사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선정한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이다. 지난 9월 필리핀 호텔에 첫 해외 수출 판로를 연 잠이편한라텍스는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국내대학 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치해 지속적인 연구·개발 업무 협약으로 천연라텍스매트리스의 품질개선과 제품개발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는 스프링매트리스와 싱글몰드 천연라텍스를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매트리스 ‘허니드림’을 처음 선보였다. 독립스프링형식의 20㎝ 스프링매트리스 위에 자체개발한 8㎝ 라텍스매트리스를 통으로 올린 하이브리드형 매트리스다.
 
스프링의 단단함이 지지대 역할을 한다면 토퍼형식의 8cm 라텍스매트리스는 몸을 편안하게 받처주는 역할을 하여 최고의 숙면 조건을 제공한다. 원가절감보다는 좋은 품질과 고객의 숙면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잠이편한라텍스의 경영철학이 담아 개발한 제품이라고 이정열 대표는 설명했다.
 
잠이편한라텍스가 직접 개발한 8cm 라텍스매트리스는 기존의 슬라이스식 절단형 라텍스매트리스가 아닌 싱글몰드 라텍스매트리스로 어린 아이와 함께 바닥에서 함께 사용하기에도, 기존 침대의 타퍼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좋아 지난 수년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제품이다.  
 
잠이편한라텍스는 발암물질 없는 깨끗한 제품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재구매 고객이 40%에 이를정도로 기존 고객들의 제품 만족도와 신뢰도가 매우 높기로 유명하다. 소비자의 숙면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하는 동시에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지속적으로 품질관리를 하고 있다고 잠이편한라텍스 관계자는 설명했다.  
 
진심으로 사랑을 실천하자”라는 비전을 실천하고자 사회 소외계층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있다. 올해에도 거동이 불편하여 장시간 침대에서 생활해야 하는 장애우와 취약계층에 라텍스매트리스를 전달하며 소비자들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을 그대로 전달하려 노력하고있다.  
 
잠이편한라텍스의 제품은 전국 24개 전문 체험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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