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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소비자의 선택] 달팽이 점액 성분 크림, 피부 항노화 효과

중앙일보 2017.11.01 00:02 10면
엘렌실라 
 
엘렌실라 달팽이 크림은 프랑스 세더마사의 달팽이 점액 가공원료를 80% 함유했다.

엘렌실라 달팽이 크림은 프랑스 세더마사의 달팽이 점액 가공원료를 80% 함유했다.

태영의 ‘엘렌실라(ELENSILIA)’가 ‘2017 소비자의 선택’ 기능성화장품/기능가치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4년 연속이다.
 
엘렌실라 달팽이 크림은 프랑스 세더마사의 달팽이 점액 가공원료를 80% 함유한 기능성 화장품이다. 달팽이 점액내의 뮤신이라는 핵심 성분이 표피의 수분 증발을 억제함과 동시에 수분을 공급하고 생체세포의 활성화 및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세포 재생과 노화 방지에 효과를 발휘한다.
 
엘렌실라 달팽이 크림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100시간 수분 지속, 진피 수분 개선, 손상된 피부 장벽 강화, 탄력 개선, 안면 리프팅 개선, 피부 투명도 개선 등의 노화 방지 효능이 공인됐다. 또한 엘렌실라 연구팀과 중앙대 김범준 교수(피부과)팀이 공동 진행한 ‘엘렌실라 달팽이 크림’의 핵심 성분 글라이코스아미노글리칸(GAG)의 피부 장벽과 항노화에 관한 세포실험‘ 결과가 대한피부과학회지에 게재돼 제품과 성분 모두 학술적으로 효능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엘렌실라 달팽이 크림은 30만 명 이상의 재구매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2009년 론칭 이래로 단 한번의 리뉴얼도 없이 한결같은 품질의 약속을 지켜왔다. 엘렌실라는 최근 단일 상품으로 방송 1000회 돌파기록을 세웠다. 엘렌실라는 2011년 일본 드럭스토어 ‘마츠모토키요시’에 달팽이 크림 입점을 시작으로 홍콩·베트남·미국·몽골 등으로 수출을 확대해왔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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