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7 소비자의 선택] 착한 학비, 수준급 강의 … 사이버대 명문

중앙일보 2017.11.01 00:02 10면
서울디지털대학교 
 
서울디지털대는 2004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2만7913명의 졸업생이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디지털대는 2004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2만7913명의 졸업생이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디지털대학교가 ‘2017 소비자의 선택’ 사이버대학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서울디지털대는 2001년 개교 이래 최대 규모의 사이버대학으로 성장하며 ‘온라인대학의 명문’이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학교에 출석해야 하는 오프라인 대학과 달리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수강할 수 있다.
 
학업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경제경영·어학·인문·사회과학·IT공학·문화예술 등 사이버대학 최다 수준인 24개 학과 및 전공을 개설·운영하고 있다. 등록금은 학점당 6만원, 한 학기 100만원 내외로 오프라인 대학의 4분의 1 수준이다. 서울디지털대는 연간 90억원 규모의 다양한 장학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등록금은 저렴하지만, 강의콘텐트 품질은 최고 수준이다. 학과별 전문가 교수를 영입해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 풀 HD급 고화질 촬영 장비를 갖춘 최첨단 스튜디오를 갖추고 있어 제작환경도 뛰어나다. 온라인 수업 외에도 실습이 필요한 회화과·실용음악학과·패션학과 학생을 위해 실습실도 갖추고 있다.
 
서울디지털대는 2004년 2월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74명의 조기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현재까지 2만7913명의 졸업생이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