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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소비자의 선택] 컨벤션웨딩과 하우스웨딩의 장점만 골라 접목

중앙일보 2017.11.01 00:02 8면
그랜드힐 컨벤션 
그랜드힐 컨벤션은 3층짜리 건물로 층별 홀을 한 개씩 운영해 단독 예식을 진행한다.

그랜드힐 컨벤션은 3층짜리 건물로 층별 홀을 한 개씩 운영해 단독 예식을 진행한다.

 
토다이코리아의 ‘그랜드힐 컨벤션’이 ‘2017 소비자의 선택’ 웨딩홀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그랜드힐 컨벤션은 3층짜리 단독 건물이다. 층별 홀을 한 개씩 운영하고 있어 단독예식의 장점을 살렸다. 지하철 2호선 삼성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높다. 200여 대까지 수용 가능한 전용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랜드힐 컨벤션은 컨벤션 웨딩과 하우스웨딩의 장점만을 접목해 예식을 1·2부로 나눠 1부의 경건한 결혼예식과 2부의 프라이빗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그랜드힐 컨벤션은 토다이 자체 구매팀과 물류시스템을 통해 입고한 신선한 식재료로 토다이 총괄 셰프와 호텔 출신 주방장이 직접 요리한다.
 
토다이코리아 한스 김 대표는 “소비자의 선택이기에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고객의 최고의 순간에 최고의 서비스뿐 아니라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우리 기업 최고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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