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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소비자의 선택] 자연 유래 성분 화장품 … 소셜커머스 매진 행렬

중앙일보 2017.11.01 00:02 4면 지면보기
마녀공장 
 
갈락토미세스 나이아신은 복합적인 피부 고민의 해결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갈락토미세스 나이아신은 복합적인 피부 고민의 해결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마녀공장이 ‘2017 소비자의 선택’ 기능성화장품/실용가치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4년 연속이다.
 
마녀공장은 2012년 처음 제품을 선보였을 당시 소셜커머스 매진 행렬을 일으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자연 유래 성분을 이용한 화장품은 물론 샴푸·치약 같은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폭넓게 선보이며 광고나 별도 마케팅 없이 제품 자체의 경쟁력만으로 누적판매량 50만 개를 돌파하며 성장 중이다.
 
마녀공장의 대표 상품인 갈락토미세스 나이아신은 순수 발효성분이자 유수분 조절 능력이 탁월하다고 알려진 갈락토미세스 발효여과물이 97%나 들어있을 뿐 아니라 미백 기능까지 있어 복합적인 피부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는 미백 기능성 부스팅 에센스 제품이다.
 
네이버의 뷰티 플랫폼인 뷰티윈도에서는 갈락토미세스 나이아신 단일 품목에 대한 일일 판매량이 1만5000개 이상을 기록했다.
 
마녀공장은 또 유해성 논란이 있는 13가지 원료를 원천 차단하고 전성분을 공개한 ‘티스마일 치약’, 자연유래 99% 성분으로 만들어진 ‘헤어 샴푸’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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