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7 소비자의 선택] 친환경 원료로 환경호르몬 노출 걱정 덜어

중앙일보 2017.11.01 00:02 4면
세제혁명 이젠드라이 
 
세제혁명 이젠드라이는 환경까지 고려해 소량으로도 효과적 세탁이 가능하다.

세제혁명 이젠드라이는 환경까지 고려해 소량으로도 효과적 세탁이 가능하다.

비엔디생활건강의 ‘세제혁명 이젠드라이’가 ‘2017 소비자의 선택’ 세탁세제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비엔디생활건강은 친환경 세제만 전문적으로 생산한다. 미래를 생각하고 환경을 먼저 생각한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사람과 자연 모두에 친환경적인 원료를 사용해 제품을 생산한다. 세제혁명 이젠드라이는 세탁소에서 세척제로 사용하는 드라이크리닝 용제에 대한 환경호르몬 노출에 민감한 소비자와 환경을 생각해 개발했다.
 
세제혁명 이젠드라이는 강력한 세척력에 살균력을 더했다. 환경까지 고려해 소량으로도 효과적으로 세탁할 수 있는 세탁 전용 세제로 오염 제거와 드라이가 동시에 가능한 액체세제다. 세제혁명 이젠드라이 외에도 살균·표백·세척·탈취 등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편리한 다목적 세제 ‘세제혁명’, 액체 세탁세제인 ‘세제혁명 지엘’, 홈드라이 세제인 ‘이젠드라이’, 유아전용 세제 ‘슈맘’ 등 제품을 갖추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표백제 ‘화이트 크리스탈’, 고농축 액체세제 ‘슈퍼파워 지엘’, 섬유유연제 ‘지엘 퍼퓸’, 곰팡이 제거제 ‘곰팡이 제로’를 출시하는 등 제품 개발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