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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I 우수기업] '퓨어 로스팅 시스템'으로 신선도 높여 최상의 커피 맛

중앙일보 2017.11.0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엔제리너스커피(대표이사 노일식·사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17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커피전문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00년 직영점 사업 형태로 커피 사업에 대한 역량을 키워오다 2006년 엔제리너스커피 브랜드를 론칭했다. 차별화된 브랜드 콘셉트인 ‘도심 속 낭만’이라는 테마로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커피 시장에 두각을 나타냈다. 커피전문점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이 이루어진 2008년에는 체계적인 매장 운영 및 관리를 통해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브랜드로 거듭났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최상급 원두의 자동 로스팅 시스템 운영을 통해 커피의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위한 품질 향상과 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퓨어 로스팅 시스템’으로 시간과 온도의 정확한 관리를 통해 생두의 신선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려 커피 본연의 맛을 살린다. 국내 배전 공장에서 엄선된 아라비카 생두를 사용해 균일한 로스팅을 통해 커피 고유의 부드럽고 풍부한 향과 신선한 맛을 제공하고 있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최상급 원두의 자동 로스팅 시스템을 통해 부드럽고 풍부한 커피 맛을 제공한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최상급 원두의 자동 로스팅 시스템을 통해 부드럽고 풍부한 커피 맛을 제공한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최고 품질의 커피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전국 지점별로 바리스타를 선정해 큐그레이더(Q-grader)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엔제리너스커피는 모두 33명의 우수한 큐그레이더를 배출하며 국내 대표 커피 브랜드 위상에 걸맞게 국내 커피 인재의 산실 역할을 꾸준하게 하고 있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시즌 별준스페셜티급 원두를 활용한 ‘싱글 오리진’ 원두를 활용한 에스프레소 음료를 선보였다. ‘싱글 오리진’이란 특정 국가에서 특정 생산자가 수확한 생두로 만든 커피를 의미한다. 엔제리너스커피에서 운영하는 ‘싱글 오리진’은 시즌별로 트렌드에 맞는 원두를 선정한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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