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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I 우수기업] 고객 중심 고품질 우정서비스 실천

중앙일보 2017.11.0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우정사업본부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17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공공서비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우정사업본부는 1884년 우정총국 설치로 시작됐으며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성장해 왔다. 고객만족경영이 최고의 가치임을 인식하고 고객의 요구에 따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정사업은 전국 단일요금으로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익적 성격과 자체 수익으로 비용을 충당하는 기업적 성격을 동시에 갖고 있다. 전국 3500여 개 우체국 네트워크를 통해 도시는 물론 산간벽지와 도서지역에서 우편·물류서비스와 예금·보험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한다. 또 공익적 책무를 지고 있는 국가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복지, 정보화 지원, 환경 보전, 장학 및 기부협찬 같은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고객 중심으로 서비스 제도를 개선하고 고품질의 우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노력한다.

우정사업본부는 고객 중심으로 서비스 제도를 개선하고 고품질의 우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노력한다.

 
우정사업본부는 고객만족경영 활동을 통해 고객접점에서 편리한 우체국 이용환경 조성 및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과 함께 고객 중심으로 서비스 제도를 개선하고, 내부직원의 자율적 참여 및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고객 수요를 반영해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충함으로써 공공서비스를 선도하는 고품질의 우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의 주요 고객만족경영 활동으로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고객가치 창출 ▶정부기관으로서 역할을 들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향후 각종 고객만족도 조사 및 콜센터·인터넷우체국 등을 통해 우정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수요를 분석·대응하고, 고객 맞춤형 특화상품을 개발해 고객서비스 품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전국적인 우체국의 물적·인적 인프라를 기반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정부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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