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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유행하는 앱 ‘콰이’로 열애설 난 지드래곤

중앙일보 2017.10.31 21:47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한국에서는 요즘 동영상 더빙 애플리케이션 ‘콰이’가 유행 중입니다. 드라마 속 명대사나 노래 등을 립싱크해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앱인데요. 가수 아이유와 수지가 찍은 영상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는 ‘콰이’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빅뱅’ 지드래곤이 이 앱으로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30일 늦은 시각 ‘애프터스쿨’ 주연은 콰이 계정을 만들고 지드래곤과 찍은 영상을 올렸습니다. 해당 앱 계정을 공개하면 자동으로 촬영한 영상이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지드래곤과 주연은 영상에서 귀여운 표정과 말투로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쳤는데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일각에서는 열애설을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앞서 이 앱으로 인해 ‘위너’ 출신 남태현과 가수 손담비가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였기 때문이죠.
 
주연 측은 이에 “친구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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