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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팩토리, 혼밥·혼술족 위한 '싱글팩토리' 내놔

중앙일보 2017.10.31 16:32
식자재 전문기업 더나음의 식자재브랜드 푸딩팩토리는 혼밥, 혼술족을 위한 소포장 간편조리식품군인 '싱글팩토리'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더나음 관계자는 "렌지로 데워먹는 상품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없애기 위해 수차례 테스트를 했다. 스파게티, 소불고기, 제육볶음, 부대볶음, 돼지갈비찜 등 한국인 입맛에 맞는 제품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푸딩팩토리는 '혼자라도 제대로 챙겨먹자'는 슬로건으로 최근 떠오르고 있는 1인 간편 제품에 대한 니즈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군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11월에는 용기째 끓여 먹을 수 있는 김치찌개, 부대찌개, 어묵우동탕, 얼큰수제비, 사골만두국 등도 출시한다.
 
푸딩팩토리 김선국 대표는 “해당 제품은 용기를 바로 끓일 수 있어 캠핑용, 여행용으로도 사용하기 좋으며 1~2인 가구의 음식준비 시간 또한 단축시킬 수 있다“며 ”앞으로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고객의 입맛과 서비스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푸딩팩토리는 온라인 식자재 쇼핑몰로서 B2B 와  B2C를 동시에 공략하는 B2B2C플랫폼으로 일반 소비자와 사업자고객이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푸드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싱글팩토리 제품은 대표 식자재 쇼핑몰 푸딩팩토리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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