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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철희 의원 ‘왜 안보이지?’

중앙일보 2017.10.31 11:46
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이 쌍안경을 들여다보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이 쌍안경을 들여다보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오전 인천 강화군 해병대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쌍안경을 보고 있는 가운데 뚜껑을 닫고 보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네티즌들은 “아무리 바빠도 국정위 의원이라면 기본 군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지적을 했다.

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왼쪽)과 무소속 이정현 의원이 쌍안경을 들여다보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왼쪽)과 무소속 이정현 의원이 쌍안경을 들여다보고 있다. [연합뉴스]

 이철희 의원실은 이같은 논란에 “이 의원은 파주에서 육군 1사단으로 복무해 병장으로 만기 제대했다. 현장 점검 당시에 바로 뚜껑을 벗기고 쌍안경을 확인했다”고 해명했다. 실제로 해당 사진 이후 이어진 보도에는 이같은 모습이 확인됐다.

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왼쪽)과 무소속 이정현 의원이 쌍안경을 들여다보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왼쪽)과 무소속 이정현 의원이 쌍안경을 들여다보고 있다. [연합뉴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인천 강화도 해병대 2사단을 방문했다. 해병대 상륙작전과 대북확성기 운용실태 점검 등에 나선 가운데 여야 의원들이 헬멧도 안 쓰고 장갑차에 탑승한 장면에도 또 논란이 일었다.  

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정의당 김종대 의원(왼쪽)과 바른정당 김영우 의원이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에 탑승하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정의당 김종대 의원(왼쪽)과 바른정당 김영우 의원이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에 탑승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방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는 바른정당 김영우 국방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이철희·서영교, 국민의당 김중로, 정의당 김종대, 무소속 이정현 의원 등이 참여했다.   
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국방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장갑차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굴암돈대 인근 해병대 2사단 훈련장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상륙작전 현장점검'에서 국방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장갑차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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