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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업계 첫 ‘카드 더치페이 서비스’ 출시 外

중앙일보 2017.10.31 01:00 경제 6면 지면보기
업계 첫 ‘카드 더치페이 서비스’ 출시
 
우리카드가 업계 최초로 ‘카드 더치페이 서비스’를 출시했다. 더치페이 서비스는 한 사람이 카드로 전체 금액을 결제한 뒤 ‘우리페이’ 어플리케이션에서 비용을 나누기로 한 사람들에게 분담결제 신청을 하면 사람 수에 맞춰 더치페이가 자동으로 완료된다. 음식점과 카페, 주점 등 요식업종에서 결제한 1만~30만원까지의 결제건에 대해서 이용 가능하다.
 
영광 한빛원전 6호기 보조건물에 구멍
 
원자력안전위원회는 30일 전남 영광 한빛원전 6호기 보조건물 내벽에서 콘크리트 공극(속이 비어 있는 구멍)이 2곳 발견됐다고 밝혔다. 결함이 발견된 보조건물은 원자로격납건물 외부의 콘크리트 건물로, 원자로 냉각재 계통의 운전을 지원하는 설비들이 배치된 곳이다. 원안위는 향후 적절성 검토를 거쳐 최종적으로 안전성을 확인하고 보수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탁구협회 3년간 후원키로
 
신한은행, 탁구협회 3년간 후원키로

신한은행, 탁구협회 3년간 후원키로

신한금융그룹은 30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조용병(사진 가운데)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탁구협회와 후원 협약식을 열었다. 신한금융그룹은 향후 3년간 대한민국 탁구대표팀을 공식 후원해, 2020년 도쿄 올림픽 등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거둘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조용병 회장은 “이번 후원을 계기로 대한민국 탁구의 전성기가 다시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문수(사진 맨 왼쪽) 탁구협회 부회장은 “신한금융그룹의 후원이 탁구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 도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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