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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 많이 쓴 업종에 높은 적립률 혜택 '딥 드림 카드'

중앙일보 2017.10.31 00:02 3면 지면보기
‘신한 딥 드림 카드’는 많이 쓴 업종에 대해 더 높은 적립률을 적용한다.

‘신한 딥 드림 카드’는 많이 쓴 업종에 대해 더 높은 적립률을 적용한다.

신한카드가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7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신용카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신한카드

9년 연속 하이스트 브랜드 1위를 유지한 신한카드는 독보적인 시장점유율 1위의 대한민국 대표 신용카드 브랜드이다. 차별화된 고객 혜택 제공으로 신용카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통합 10주년을 맞이한 신한카드는 ‘깊이 있는 혁신(Deep Innovation)’으로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이에 고객과 상생하고 근본적인 가치 제공에 힘쓰겠다는 임영진 사장의 평소 상생 철학이 반영된 새로운 상품체계 ‘딥(DEEP)’을 선보였다.
 
딥은 혜택에 깊이를 더하고 디자인에 디지털을 더한다는 뜻이다. 다양한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하고 정교한 고객 추천 알고리즘을 적용해 차별화된 고객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 시리즈 상품으로 지속 출시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딥의 첫 신상품으로 고객이 많이 쓴 업종에 대해 더 높은 적립률을 자동으로 적용해주는 ‘신한 딥 드림(DEEP DREAM) 카드’를 지난 9월 선보였다. 신한카드는 딥 시리즈를 통해 기존 상품 주도의 대고객 마케팅에서 고객들의 잠재수요까지 미리 읽어내는 철저한 개인화 마케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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