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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 급변하는 금융 패러다임 선제적 대응

중앙일보 2017.10.31 00:02 2면 지면보기
한화생명은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생활 밀착형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화생명은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생활 밀착형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화생명이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7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생명보험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한화생명

한화생명은 1946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생명보험사다. 안정적 영업기반과 우수한 수익성 및 리스크 관리능력을 인정받아 한국기업평가와 NICE 신용평가로부터 10년 연속 최고등급인 ‘AAA’를 받았다.
 
한화생명은 핀테크·빅데이터·인공지능으로 금융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상황을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보험회사가 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화그룹 금융계열사와 함께 라이프플러스(Lifeplus) 캠페인을 시작했다.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생활 밀착형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캠페인을 통해 고객이 즐거운 시간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벚꽃이 만개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뮤직 콘서트/트렌디한 푸드트럭 음식과 함께한 ‘Life plus 벚꽃피크닉페스티벌’과 63빌딩에서 즐길 수 있는 ‘Acoustic Lounge’가 대표적 행사다. 또 여가활용 앱 ‘ZUMO’을 통해 고객이 알차게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여가정보콘텐트를 제작하여 제공했다. 아프거나 다치지 않아도 보험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Lifeplus용돈드리는효보험’, 고객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는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Lifeplus 버킷보험’ 등 상품도 출시했다. 이러한 상품과 서비스는 2030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대외 수상 등의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한화생명은 새로운 비주얼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iF디자인 어워드 2017’에서 본상을 받은 바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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