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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도와주는 바운서, 유아 식탁의자 ‘관심’

일간스포츠 2017.10.27 11:31

어린 아이를 둔 엄마와 아빠에게 긴 연휴는 휴일이 아닌 노동이 되기 일쑤
다. 특히, 하루 종일 아이를 안아주고,따라다니면서 밥을 먹이다 보면, 엄마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 쉽다. 최근 엄마의 건강과 아이의 정서를 책임져 줄 수 있는 바운서, 식탁의자 등 생활밀착형 실내 유아용품들이 인기다.  
 
유아용품 전문숍 매니저는 바운서, 식탁의자 등 실내 유아용품들은 먼저 써본 선배 맘들의 추천을 통해, 찾아온 고객이 먼저 상품에 문의하는 경향이 높고, 한번 인기를 얻은 상품들은 유모차 카시트 등 발육기보다 긴 시간 동안 인기를 얻고 있는 경향이 있다며 최근에는 친환경 바운서, 아이부터 성인까지 긴 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식탁의자 등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엄마에게 주는 휴식... 아이에게 주는 안정감! 뉴나 리프 바운서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에서 출시한 ‘리프 바운서’는 유아용 바운서 가운데 디자인과 안전성을 인정 받은 제품이다.  
 
신생아부터 60kg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영유아기에는 태아가 뱃속에 있을 때와 같은 27도로 기울여진 인체공학적인 기울기로 아이의 편안한 휴식과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한다. 또한, 바운서 기능일 때 한번에 2분 이상 아이에게 안락한 흔들림을 제공해 주며, 아토피 등 피부질환에 민감한 유아기의 피부를 고려해 오가닉 원단을 사용한다.
 
리프 바운서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바운서 기능을 고정해 아이가 앉아서 책을 보거나, 엄마와 눈을 맞추며 놀이를 할 수 있는 유아용 소파와 의자로 바꿔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평생 키까지 선물할 수 있는 유아용 식탁의자 째즈 식탁의자

뉴나의 ‘째즈식탁의자’는 기존의 딱딱한 원목의자와 달리 부드러운 에어폼 쿠션이 장착돼 아이가 장시간 앉아있어도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구부정한 허리를 만들지 
않는다. 엄마아빠의 눈높이에 맞춰 유아 식탁의자의 높낮이를 간편하게 유압식으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은 큰 힘을 들이지 않으며, 신생아부터 어른(100kg 이하)까지 사용할 수 있다.
 
아이의 성장발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영유아 시기에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어, 허리 및 자세 발달에 유용하다. 또한 이유식을 시작할 무렵인 생후 6개월부터 사용하면 아이가 정해진 자리에서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게 도와준다.


스테디셀러 바운서 뉴나 리프 이벤트 진행
㈜에이원에서 전개하는 네덜란드 프리미엄 브랜드 뉴나(NUNA)는 신세계몰과 에이원베이비 공식 쇼핑몰에서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실시되는 이번 ‘리프데이’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리프데이’ 행사에서 뉴나 리프 바운서는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사은품으로 ‘리프 토이바’를 전 고객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구매 후 포토상품평을 남긴 고객들에게 10만원 상당의 리프 전용 시트팩과 르그로베 목베개를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김민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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