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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년 애도 마치고 … 태국, 5일간 푸미폰 전 국왕 장례식

중앙일보 2017.10.27 01:53 종합 1면 지면보기
26일 태국 방콕에서 지난해 10월 사망한 푸미폰 아둔야뎃 전 국왕의 장례식이 치러지는 가운데 마하 와치랄롱꼰 국왕이 왕실근위대와 함께 장례식장으로 향하고 있다. 와치랄롱꼰 국왕과 왕실근위대가 착용하고 있는 영국식 제복과 곰가죽 모자는 19세기 후반 태국 왕실이 서구 문물을 받아들여 군대를 개혁하면서 규정한 것이다. 푸미폰 국왕의 장례식은 사후 1년의 애도 기간을 거쳐 지난 25일부터 닷새 간 일정으로 치러지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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