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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국내 최초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거의 없어 유럽에서도 주목

중앙일보 2017.10.27 00:02 2면 지면보기
보령-복합쏘팔메토골드칸은 전립선 건강에 효능이 있는 쏘팔메토를 함유하고 있다. 쏘팔메토는 북아메리카 대서양 해안을 따라 야생화처럼 자라는 작은 야자나무의 일종이다. [사진 보령컨슈머헬스케어]

보령-복합쏘팔메토골드칸은 전립선 건강에 효능이 있는 쏘팔메토를 함유하고 있다. 쏘팔메토는 북아메리카 대서양 해안을 따라 야생화처럼 자라는 작은 야자나무의 일종이다. [사진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생식기관이다. 호두만한 크기의 호르몬 기관으로 방광 출구와 요도를 감싸고 있다. 전립선액을 분비해 정액을 만들고 정자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전립선은 한번 불편해지면 회복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회복하더라도 다시 나빠지기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 잦은 술, 담배와 스트레스 등으로 자칫 건강을 잃기 쉬운 40대 이상 남성은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쏘팔메토'

쏘팔메토는 국내 최초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소재다. 북아메리카 대서양 해안을 따라 야생화처럼 자라는 작은 야자나무의 일종이다. 수명이 700년이나 되는 쏘팔메토는 가뭄과 해충에 강하고 불에도 거의 파괴되지 않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 관계자는 “전립선이 비대해지는 이유는 디히드로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과잉으로 분비되기 때문인데 쏘팔메토에 함유되어 있는 활성 성분인 지방산과 스테롤이 이 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하고 작용을 저해하여 배뇨 문제를 개선시켜 준다”면서 “쏘팔메토는 현재 유럽 국가에서 전립선 건강을 위한 소재로 주목받고 있으며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전립선이 커지면 방광에서 소변이 나갈 수 있는 입구가 좁아지게 되고 요도를 압박, 배뇨장애와 성기능장애를 발생하게 된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 관계자는 “보령-복합쏘팔메토골드칸은 전립선 건강에 효능이 있는 쏘팔메토 외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옥타코사놀, 정상적인 면역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B2,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E와 셀레늄 등이 복합 함유된 기능성 원료와 L-아르기닌·호박씨유·포도씨유·타우린·토마토추출물·대두레시틴 등의 부원료 함유로 제품력을 강화시켰다”고 전했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구 보령수앤수)는 보령제약의 토털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 관계자는 “남성 전립선 건강을 위해 출시한 보령-복합쏘팔메토골드칸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과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라고 강조했다.
 
보령-복합쏘팔메토골드칸 출시 5주년을 기념해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구매 고객에게 보령-복합쏘팔메토골드칸 3개월분을 추가로 준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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